이미지 생성 VRAM 감각 (SD·SDXL)
디퓨전 VRAM은 ‘모델 파일 크기’보다 ‘지금 그리는 픽셀·배치·부가 모듈’에 더 민감합니다.
LLM과 무엇이 다른가
로컬 LLM은 가중치 + KV가 중심입니다. 이미지 생성은 가중치 외에 스텝마다의 활성화, VAE 인·디코드, 업스케일, ControlNet·IP-Adapter 같은 병렬 모듈이 피크를 만듭니다. 그래서 GGUF GB만 보고 SD를 판단하면 어긋납니다.
피크를 키우는 손잡이
- 해상도: 512→768→1024로 갈수록 급증. SDXL 기본이 이미 높음.
- 배치: 한 번에 N장 = 대략 N배 근처의 피크(구현·메모리 절약 옵션에 따라 다름).
- 스텝·샘플러: 보통 시간 쪽 영향이 크지만, 일부 설정은 중간 버퍼를 늘림.
- 부가망: ControlNet 다중, T2I-Adapter, 리파인너 연속 패스.
- 업스케일·인페인트: 타일 전략 없으면 한 번에 큰 맵을 잡음.
실무 감각 (범위로 읽기)
- SD1.5급, 512 근처, 배치 1: 상대적으로 낮은 피크. 구형 8GB에서도 설정에 따라 가능 구간.
- SDXL, 1024, 배치 1: 12GB 전후에서 “가능~타이트”가 갈리는 경우가 많음.
- SDXL + 고해상 픽스 + 컨트롤 다중: 24GB 표를 보는 이유.
정확한 경계는 UI(Automatic1111, ComfyUI 등)·attention 절약 설정·dtype에 따라 달라 작업별 VRAM 가이드와 GPU 스펙을 교차하세요.
OOM을 줄이는 순서
- 배치를 1로, 해상도를 한 단계 내림.
- 불필요한 추가 노드·연속 패스 분리(한 그래프에 전부 올리지 않기).
- attention slicing, VAE tiling, sequential offload 등 구현이 제공하는 절약 옵션.
- 그래도 부족하면 모델·해상도 목표를 재정의하거나 free GB가 큰 장치로.
LoRA·체크포인트 여러 개
LoRA 자체는 작아도, 베이스를 여러 장 동시에 올리면 합이 큽니다. LoRA VRAM 도구로 어댑터 개수 감각을 보고, 워크플로는 “한 베이스 + 필요 시 스왑”으로 단순화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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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육용 감각 가이드입니다. 특정 UI·모델의 공식 요구 사양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